[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지상렬과 최현우의 공복이 공개됐다.
2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최현우와 지상렬의 공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우는 유서진,김지선이 만나 동안 비법을 공유했다.
먼저 유서진은 "제가 화장품 중 가장 돈을 많이 쓴 게 클렌징이다"라고 말했고 최현우는 "클렌징 제품도 뭘 쓰냐가 중요하다 '효소 클렌징'을 써봤는데 정말 좋더라 피부가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선은 "난 물을 많이 마신다 갈증이 느껴지면 다른 것 말고 무조건 물을 마신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남편에게 받는 사랑"이라고 말해 최현우와 유서진에게 비난을 받았다.
이후 집으로 온 최현우는 꼼꼼하게 클렌징을 하며 "클렌징은 빠르고 확실하게 해야한다. 너무 오래하면 피부에 자극이 온다"고 비법을 전했다.
최현우는 일상을 보내면서 피부관리를 멈추지 않았다. 그러면서 공복도 성공한 후 전복죽을 첫 끼로 먹었다.
이어 지상렬은 유재환과 차오루가 함께 낚시에 도전했다.
지상렬은 낚시 성공여부에 따라 공복 10시간 추가가 달려있었다.
옆에서 회와 매운탕을 먹고있는 다른 멤버들을 지켜보며 지상렬은 묵묵히 낚시에 임했다.
결국 지상렬은 우럭을 낚으며 낚시에 성공했다.
지상렬은 오랜 고생끝에 우럭을 낚으며 40시간 공복은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옆에서 차오루와 유재환이 주꾸미 라면을 끓여 먹자 지상렬은 "괜히 30시간 공복한다고 말했다"라며 "원래대로 24시간이었으면 먹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결국 지상렬은 "주꾸미 라면은 그렇게 먹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라면을 먹어버렸다.
지상렬은 공복에 실패하고 스마프로 변신해 MBC 동상앞으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