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슈돌' 이동국X설수대, 치앙마이 방문… 짓궂은 꾹 아빠(ft. 소금물)

입력 2019-01-28 06:50:03
    • 복사완료!

사진=KBS2 슈돌 캡처
사진=KBS2 슈돌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동국과 설수대가 치앙마이에 갔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치앙마이에 간 이동국과 설수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국과 설수대는 치앙마이에 갔다. 재시, 재아가 전지 훈련 중인 곳. 공항에 도착했지만 버스를 타고 오라는 말을 전해 들었다. 이동국은 "시안아, 버스 어디에 있을 거 같아?"라고 물었다. 버스 정류장을 찾던 중 이동국을 알아보는 한국인을 만났다. 이동국은 버스 게이트를 물어서 찾았다.

이동국과 아이들은 공항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이들이 내린 곳은 타 패 게이트였다. 이동국과 아이들은 시장에서 장을 봤다. 이동국은 과일 하나를 사서 시안에게 건넸다. 시안이 먹은 과일은 두리안이었다. 시안은 먹자마자 인상을 썼다. 설아와 수아는 이동국이 시킨대로 장을 봐서 왔다. 수아는 장본 수박을 열심히 먹었다.

이동국은 아이들에게 "치앙마이에 맛집이 많다. 가자"라고 말했다. 이동국은 100가지 넘는 메뉴를 파는 식당으로 갔다. 이동국은 "자기 거는 자기가 먹는 거다"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로 나온 메뉴는 태국식 곱창이었다. 아이들은 모두 마음에 들어 했다. 두 번째 메뉴는 이동국이 시킨 것. 태국식 부침 요리였다. 세 번째 메뉴는 설아의 요리였다. 설아 요리는 카무양이라는 돼지 목살 바비큐였다.

네 번째 요리는 수아 것으로, 냄새를 맡은 수아는 "돼지고기네"라고 맞혔다. 삼겹살을 튀긴 요리에 수아는 "돈가스"라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나온 건 시안의 메뉴였다. 시안이 시킨 건 정체를 알 수 없었다. 이동국은 "돌멩이 아니냐"라고 말했다. 찌르자 물이 튀는 걸 본 시안은 "돌멩이 아니야"라고 했다. 시안 메뉴의 정체는 바로 태국 고산지대에서 나는 주머니 버섯이었다.

시안은 자기 메뉴만 고기가 안 들어가 있어 서운해했다. 이에 이동국은 "복불복이란 말은 취소다. 다 같이 먹는 거다"라고 음식을 나눠 먹자고 했다. 이동국은 코코넛 주스가 나오자 "한 잔에만 소금물이 들어가 있다"라고 장난을 쳤다. 시안은 자기 음료가 소금물인 줄 알고 이동국에게 다른 곳을 보라고 한 다음에 음료를 바꿔치기했다. 이동국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속아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