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숙,라미란,장윤주,이세영이 마지막 이야기를 나눴다.
27일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라미란,장윤주,이세영은 마지막 여정으로 한 카페를 찾았다.
이곳에서 네 사람은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주말 여행지, 게스트를 나누며 함께했던 주말을 추억했다.
이세영은 "허경환 오빠는 고생만 하고 갔다"고 게스트를 돌아봤고, 라미란은 강다니엘을 만났던 경험을 털어놨다.
특히 이세영은 중간중간 눈물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