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체리블렛 코코로 "일본인 멤버라 한국어 발음 어렵다"

입력 2019-01-27 15: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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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로/사진=서보형 기자
코코로/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체리블렛 멤버 코코로가 한국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체리블렛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코로는 자기소개를 하며 일본인이라고 말했다.

코코로의 한국어 실력에 김태균은 "의사소통은 되는 것 같다.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코코로는 "일본에서부터 한국어를 공부했다. 그러나 한국어 발음이 좀 어려운 것 같다. 그래도 배우는게 재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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