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2' 율희, 열혈엄마의 육아 철칙...90만원 위인전에 '갈등'

입력 2019-01-30 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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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살림남2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살림남2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율희가 짱아 육아를 위해 노력했다.

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율희는 짱아를 위해 책을 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율희는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아서 주변의 우려가 많다며 짱아를 제대로 키우기 위해 노력했다. 율희는 직접 만든 유기농 이유식을 먹이고, 한 살이 되기 전에는 동영상 시청을 금지하는 등 열심히 했다.

최민환은 위인전의 가격이 90만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엄마에게 가서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율희를 설득하러 나섰지만 반대로 설득당해버렸다. 시어머니는 한화 이글스의 광팬이었고, 율희는 류현진 위인전을 보여줘서 야구에 관심을 갖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 두 사람은 아기용 야구 배트와 공을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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