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두번째 서른' 이성미, 도로 방지턱 걸려 돌발 사고

입력 2019-01-30 23: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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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두 번째 서른' 캡처
사진=TV조선 '두 번째 서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이성미가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두번째 서른'에서는 노사연, 이성미, 인순이, 신형원의 유쾌하고 대담한 자전거 라이딩 여행담이 그려졌다.

이날 강균성은 5일 차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특급 토스트로 아침상을 차려 멤버들의 사기를 높였다.

그런데 보성을 떠나 강진으로 향하던 도중 이성미가 도로의 방지턱에 걸려 넘어지는 돌발 사고를 당했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이성미를 급히 인근의 병원으로 이송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응급실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인순이는 속상함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강균성도 "조그만 체구의 이성미가 완전히 앞으로 고꾸라졌기 때문에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이성미의 손목 부위 뼈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내렸고, 이성미는 "정말 약이 오른다"며 완주를 하지 못한 섭섭함을 드러냈다. 그리고는 "나 때문에 시간이 걸려서 미안하다"며 다른 멤버들의 성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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