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하선 류수영 부부가 커플샷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27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니스의 그랜드슬램 #호주오픈 기념. 빅 라켓 경기. 굽 낮은 신발도 갈아 신었다구요"란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 류수영 부부는 행사장에서 다정하게 커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넘치는 부부애가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연을 맺고 2014년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월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같은해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