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200호는 이경규가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이유리는 질문을 계속했다. 이유리의 질문 공세에 이경규는 질린 표정을 지었다. 강호동은 "역대급으로 질문이 많다"라고 말했다. 팀을 정하며 이경규는 "내가 짐을 질게"라며 이유리를 데리고 갔다. 이들은 이번에 성공하면 200호라며 처음으로 성공하는 팀이 누가 될 지 기대를 모았다.
이유리가 먼저 벨을 눌렀고, 부재중이었다. 이어서 서경석이 벨을 눌렀고, 고등학생과 할머니가 집에 남아있었다. 이에 서경석은 부모님께 물어본 후 연락을 달라고 말했다. 기다리는 틈에 이유리가 벨을 눌렀다. 세번의 시도 끝에 아기가 있는 젊은 부부의 집이 당첨되었다. 부부는 저녁을 준비 중이었다. 이경규가 함께 식사를 해도 되냐고 물었고, 부부는 흔쾌히 수락했다. 200호 성공에 이유리와 이경규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