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시크릿은 영원하다. 전효성과 정하나, 송지은이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정하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새고 그대들만나서 8시간 수다떨고 넉다운되서 지금 일어난거 실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크릿 출신 세 사람이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 시크릿을 탈퇴한 한선화는 보이지 않는다. 해체 이후에도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시크릿은 현재 개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