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라디오 아파트' 정우성 "DJ 처음이라 떨려..귀 녹아내리게 하고파"

입력 2019-01-28 21:12: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이 DJ 데뷔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V앱 '라디오 아파트'에서는 배우 정우성이 일일 DJ로 나섰다.

이날 정우성은 "라디오 초대 받아서 나간 적은 몇 번 있는데, 혼자 DJ석에 앉아서 여러분과 소통하고 글을 읽는 건 처음이라 굉장히 떨린다"고 털어놨다.

이어 "좋은 소통과 여러분의 귀를 녹아내리게 하고 싶은데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열심히 하겠다. 재밌을 것 같다. 즐겨달라"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