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시경찰' 조재윤, 새벽 2시 외근 포천行...수사관의 아침 식사는 뜨끈한 곰탕

입력 2019-01-28 20: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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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도시경찰 멤버들이 포천으로 향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은 첫번째 피의자를 잡아 유치장에 넣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번째 피의자는 초반 모른다고 잡아땠으나 곧 공범이 당일 오전 포천에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공범의 차량번호와 주차 위반 딱지를 끊겼다는 정보를 줬다.

이에 이대호 팀장은 공범이 다음날 아침 핸드폰을 없애기 전 포천으로 향했다. 증거 수집과 탐문 그리고 서류 작성을 끝낸 후 두 시간만에 경찰서를 떠나 포천으로 향했다. 장혁과 조재윤은 마지막 발신지인 포천의 한 마을을 순찰한 후 돌아왔다. 이어 짧은 시간 선잠을 청한 수사관들은 새벽 여섯시 차를 타고 순찰에 나섰다.

순찰을 끝낸 수사관들은 근처 뚝배기집에서 곰탕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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