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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신세경, '신입사관 구해령' 논의중..7월 미니 편성 예정"[공식]

입력 2019-01-28 12: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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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사진=민선유 기자
신세경/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세경이 MBC 새 미니시리즈 '신입사관 구해령' 출연을 논의 중이다.

28일 MBC는 헤럴드POP에 "신세경이 '신입사관 구해령' 출연을 논의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편성은 7월 예정이다. 수목 드라마인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니시리즈로 편성된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날 오전 한 매체는 신세경이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입사관 구해령'은 격동의 19세기 초, '사필을 하는 계집'이란 손가락질 속 별종 취급받던 여사들이 주인공.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은 안판석 PD의 '봄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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