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제 이렇게 컸지"..윌리엄, 이젠 귀요미 어린이

입력 2019-01-29 15: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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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윌리엄 해밍턴이 아빠와 데이트를 즐겼다.

29일 오후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아빠와 데이트중~"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세젤귀다운 윌리엄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하루하루 훌쩍 자라는 윌리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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