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의 시스루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당시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세레니티'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검은색 시스루 상의에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섹시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2017년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