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박정민이 '사바하' 뜻을 설명했다.
3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영화 '사바하' 무비토크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등이 출연했다.
'사바하'에서 이정재는 박목사 역을, 박정민은 나한 역을, 이재인은 금화 역을 맡았다. 이정재는 "박목사가 신흥종교 중에서 잘못된 일들을 하는 종교 단체를 고발하고 잡으러 다닌다. 박목사가 새로운 신흥종교를 쫓다 의문투성이인 사건을 만나고 미스터리로 빠지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라고 밝혔다.
'사바하' 뜻을 묻자 박정민은 "불교에서 산 스크리트어로 주문을 외운 다음에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는 말에 붙이는 말이 '사바하'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