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한끼줍쇼' 훠궈 매니아 이유리, 훠궈 한 상 앞에 기쁨의 환호성

입력 2019-01-30 23:40:31
    • 복사완료!

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유리의 운 좋은 하루였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이유리와 이경규는 시작한 지 이십분 만에 200호 집을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끼줍쇼 200호 집에는 중국인 가족이 살고 있었다. 부부는 다섯살 딸과 함께 살고 있었고, 훠궈를 먹으려 준비중이었다. 이유리는 중국 음식을 좋아한다며 환호성을 질렀다. 이유리는 냉장고 탐방을 하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부부는 동교동에서 양꼬치집을 운영중이었다. 이유리가 아내를 돕는 동안, 이경규는 다섯살 딸과 놀아줬다. 완벽한 중국식 훠궈 한상이 차려졌다. 이유리는 계속 굶었다며 젓가락질을 멈추지 못했다.

남편는 "진짜 어제까지만 해도 아무 것도 없었어요."라고 말했고, 이어 아내도 "진짜 훠궈하려고 하고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