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이 13세 연상의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와 데이트를 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미국 뉴욕 소호 거리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아내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걷고 있는 모습. 약 2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한결같은 부부애가 흐뭇하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