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본색' 권장덕 "영하보다 예쁜 딸은 낳을 수 없어" 딸바보 인증

입력 2019-01-30 15:16:5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30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성형외과 전문의 권장덕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권장덕은 성형외과 전문의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평소 집에서 독불장군과 다름없었던 권장덕은 출근 후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상담과 수술에도 지친 기색 없이 환자들에게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가 감탄을 자아낸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본 아내 조민희는 “집에 있을 때와 이렇게 다른 줄 몰랐다”며 집에서와는 정반대인 남편 모습에 놀라워한다.

퇴근 후 권장덕은 남다른 딸 바보 면모를 보여준다. 가족들과 함께 만두를 빚는 과정에서 딸 영하가 재채기를 하자 “재채기도 예쁘게 한다”며 칭찬을 늘어놓는다. 이후에도 만두를 예쁘게 빚은 영하에게 아내 조민희가 “나중에 영하가 예쁜 딸을 낳겠다”며 칭찬하자 권장덕은 “영하보다 예쁜 딸은 낳을 수 없다”고 말하며 진정한 딸 바보의 모습을 드러낸다. 이를 본 MC 문희준은 “나중에 저도 딸에게 해봐야겠다”며 권장덕의 멘트를 따라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못 말리는 딸 바보 아빠 권장덕의 모습은 30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