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이돌' CLC 손 "병원에서 이름 '손님'으로 떠 곤란..김소은으로 쓸 것"

입력 2019-01-30 17:14:46
    • 복사완료!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CLC 멤버 손이 이름에 따른 고충을 털어놓았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CLC가 출연해 자신의 프로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은 이름 때문에 곤란한 일이 많았다고 말했다. 손은 "병원에 가면 전광판에 이름이 뜨지 않나. 이름이 손이다 보니까 '손 님'으로 뜬다. 손님이라고 하면 주위 사람들이 모두 쳐다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은 "그래서 그 뒤로 본명인 김소은으로 말하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