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퇴근길 셀카를 공개했다.
30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길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나 민망할까바 너무 등돌아 서있는 우리매니저 ㅋㅋㅋㅋㅋㅋ엘베에 다른분이 안계셔서 망정이지 한카트 찍기가 쉬운일이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라디오를 퇴근하며 찍은 엘레베이터 셀카가 담겨 있다. 사원증부터 시선을 강탈하는 호피무늬 치마까지 마치 커리어우먼 같은 모습이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