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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연복, '탈진'‥걱정하는 지상렬에 "요리 구상 중" 변명

입력 2019-02-01 22: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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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 법칙' 캡쳐
SBS='정글의 법칙'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연복이 열정을 보였으나 금세 탈진한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후반전에서는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가 병만족장을 도와 신비의 섬 로타에서의 생존에 나섰다.

이날 이연복은 "여기와서 5kg 빼고 갈 것"이라며 엄청난 열정으로 집 짓기에 동참했다.

하지만 이연복은 금세 지쳐 쓰러졌다. 지상렬은 "집짓는게 문제가 아니다. 사람살려야 한다"며 이연복은 걱정했다. 이연복은 이런 지상렬에게 "쉬는게 아니라 요리 구상중이었다"고 능청스럽게 대답했다. 하지만 이연복은 이후 인터뷰에서 "떙볕에 집을 짓다보니 몇 번 머리가 핑핑 돌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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