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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첫번째 의뢰인은 외국인, 자취경력 24년차 박나래 나섰다

입력 2019-02-04 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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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구해줘 홈즈가 설 첫 방송을 했다.

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김숙과 박나래 두팀으로 나뉜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나래는 복팀, 김숙은 덕팀이었다. 여러 의뢰를 받았고 그 중 세팀을 골라 집을 구해줬다.

첫번째 의뢰인은 외국인 까를로스였다. 그는 바쁜 직장 생활로 토요일 밖에 집을 볼 수 없어 아직 집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2월 말 이사 예정이었다. 예산은 대출금 포함 3억이었다. 까를로스는 직장이 백악관 옆 대사관이라 종로구에 집을 구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평창동으로 첫번째 집을 보러갔다. 신축의 높은 지대 1층이었고, 가격은 3억2천이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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