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역한 주원이 새해인사를 남겼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날 전역한 주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 속 주원은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 드린다. 배우 주원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 전역해서 새해인사를 남기게 됐는데 굉장히 감개무량하고 전역하게 돼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기해년 황금 돼지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주원은 입대 전보다 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원은 입대 당시 오는 15일 전역 예정이었지만, 국방개혁 2.0' 기본방향에 따라 복무 기간이 10일 단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