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왕이 된 남자' 권해효, 반정 모략 "진평군을 임금 자리에 올리겠다"

입력 2019-02-04 21:46:26
    • 복사완료!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권해효가 반정을 모략했다.

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연출 김희원/극본 김선덕 신하은)에서는 진평군(이무생 분)을 찾아간 신치수(권해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치수는 진평군을 찾아갔다. 신치수는 "내 진평군을 임금의 자리에 올려드리려 왔다. 내 충심을 다해 섬겨왔지만 버림 받았다. 내 충심을 받아줄 이가 누군지 생각해 보니 진평군 밖에 없다. 반정의 명분이 있으면 되겠느냐"라고 진평군에게 말했다.

진평군은 "내게 과녁을 만들어 주시겠다?"라고 물었다. 이에 신치수는 "바로 그거다"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