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김숙, '아들은 27년간 만든 내 작품' 사연에 "난 포기할 것"

입력 2019-02-05 22:44: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 여성의 연애 고민이 소개됐다.

5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 2'에서는 다양한 연애 고민이 소개됐다.

27년을 공들인 작품이라고 아들을 칭하며 여자친구를 배척하는 남자친구의 어머니 때문에 고민인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김숙은 "27년간 만든 내 작품에 네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고 하면 난 포기할 것 같아. 치고 들어 갈 틈이 없어"라고 말했고, 곽정은 역시 "누구는 작품이고 나는 흠집을 내는 존재라고 하대한 거잖아요"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2'는 현실감 제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지긋지긋'한 연애 스토리!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당신의 연애를 진단해 줄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