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맨디 무어가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맨디 무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디 무어는 뉴욕에서 열린 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맨디 무어는 출입문을 나서며 활짝 웃고 있다. 그는 새틴 재질의 롱 코트를 입고 핑크빛 가죽 부츠로 럭셔리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이어 흰색 핸드백과 커다란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언발란스한 길이의 체크 원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맨디무어는 지난해 미국 NBC 드라마 'This Is Us'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