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헨리가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5일 가수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aunt’s cute ball of fluff! Should i take him hom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동영상 속 헨리는 사촌의 강아지를 들고 사랑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 헨리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활짝 웃어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헨리는 게일 맨쿠소 감독의 영화 'A Dog's Journey'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