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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구해줘 홈즈' 브라질 대사관 직원의 새집을 찾아서...승자는 노홍철

입력 2019-02-05 0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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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구해줘 홈즈 첫방송이었다.

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X박경 복팀과 노홍철X박재정 덕팀이 맞붙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나래는 평창동, 노홍철은 창신동을 거점으로 집을 구하러 다녔다. 의뢰인 까를로스는 브라질인으로 3억대의 전망 좋은 집을 원했다. 박나래는 첫번째 집으로 갔고, 중간에 기둥이 있었다. 수납이 잘되고 건물에 주차장이 있었다. 하지만 높은 언덕에 있어 버스를 타려면 높고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했다. 두번째 집 첫번째 집보다 뷰가 더 좋았다. 하지만 수납 공간이 되어있지 않았고, 주차장도 없었다. 박나래는 고민 끝에 첫번째 집을 선택했다.

노홍철은 총 세 군데의 집을 둘러보았다. 첫번째 집은 뷰가 좋은 집이었고, 하지만 화장실이 작았다. 단점에도 불구하고 2억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상대팀 박나래도 가격에 있어서는 인정했다. 두번째 집은 신혼부부가 살고 있었고, 세번째는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넓은 테라스가 딸린 집이었다. 노홍철은 뷰가 좋고 가격이 싼 첫번째 전세 집, 박나래 역시 뷰가 좋고 수납이 잘 되어있는 첫번째 집을 골랐다.

까를로스는 노홍철의 집을 선택했다. 선택의 이유로 하우스가 아닌 홈이 되려면 마음이 편해야한다며 동네를 이유로 들었다.

두번째 의뢰인은 19학번 새내기 간호학과 학생이었다. 19살 의뢰인은 서울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신봉선은 학생에게 공부 비법을 물었고, 그녀는 수학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예산은 천에 40~50만원이었고, 벌레가 절대로 나오면 안된다고 말했다.

신봉선과 서울대 출신 아나운서가 함께 집을 보러 나섰다. 첫번째 집은 500에 25만원짜리 집이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서울에서 어떻게 그런 가격이 가능하냐며 놀라워했다. 문을 열자 독특한 구조가 펼쳐졌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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