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영화 '더 배트맨'의 출연을 최종 고사한 벤 애플렉의 근황이 전해졌다.
4일 (한국시각) 미국 스플래시 닷컴은 벤 애플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캘리포니아 LA의 한 거리에서 여유롭게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 애플렉은 덥수룩하게 자란 수염으로 남성미를 뽐냈고, 니트 모자와 트레이닝 바지로 수수한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한편, 벤 애플렉은 지난해 알콜 중독이 재발, 40일간 재활원에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