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아스트로 차은우를 가볍게 꺾었다.
5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에는 남자 볼링 4강 경기가 그려졌다. 4강에 진출한 찬열과 차은우는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찬열은 3연속 스트라이크로 단숨에 90점을 기록했다. 찬열의 엄청난 기록에 차은우는 당황하며 거터를 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이어진 9 프레임에서 찬열을 따라잡을 좋은 기회가 생겼으나, 차은우는 긴장했는지 또다시 0점을 기록했다.
결국 찬열이 187점으로 무려 53점 차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