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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장도연, 박나래에 '자격지심'?‥'셀프 디스'로 웃픈 농담

입력 2019-02-05 23: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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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6자회담' 캡쳐
KBS2='6자회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도연이 자신을 셀프 디스했다.

5일 방송된 KBS2 '6자회담'에서는 이경규, 박명수, 장도연 등 6인의 대표 예능인들이 모여 여러 이슈에 대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용만은 "예전에 마삼 트리오라고 있었다. 이경규, 박명수, 장동민은 화삼 트리오, 화를 내야 웃긴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를 이어받아 박명수는 "경규형이 이런 말씀을 한다. '박명수가 화내는 것은 생계형이다. 그러나 나는 진짜 화를 내는 것'이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경규는 동의하며 "저 같은 경우는 화가 밀려서 나는게 아니고 갑자기 난다. 조심하시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6자회담 멤버로서의 자격검증 시간이 주어졌다. 장도연은 "이 자리에 박나래씨가 있어야 하는데 왜 장도연이 앉아있나 다들 쉬쉬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다들 부정하자 장도연은 "자격지심이다"라고 말을 이었다. 그러면서도 장도연은 "굳이 뭐 자격을 검증하라고 하니 조사를 해봤다. 예능인 브랜드 평판 지수라고 있다. 평판 순위에서 이 안에서는 제가 가장 높다"며 자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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