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원희가 조카들과 부탄으로 떠났다.
5일 방송된 SBS '요즘 가족-조카면 족하다'(이하 요즘 가족)에서는 조카들과 부탄으로 여행을 떠난 김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국에서 14시간 걸려 부탄에 도착했다. 내리자마자 영하 6도 강추위와 만났다. 김원희는 "추운 게 저한테는 큰 난관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감기라도 걸리면 재미있는 여행이 혹독한 여행이 될 텐데"라며 걱정했다.
부탄은 자유 여행이 금지된 국가로, 현지 가이드를 동행해야 했다. 현지 숙소 관리인이 마중을 나왔다. 김원희와 조카들은 언덕 위 집에 도착했다. 조카들은 "등산하는 기분이 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