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공명이 NCT 도영, 서프라이즈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그룹 NCT 도영은 공명의 친동생이다. 또 공명은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소속으로, 데뷔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는 멤버 서강준, 유일, 강태오, 이태환과 돈독한 사이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공명은 NCT 도영뿐만 아니라 서프라이즈 멤버들이 있어 연예계 생활에 있어서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이날 공명은 친동생 NCT 도영이 같은 연예계에 있다는 것에 대해 “분야는 다르지만, 같이 있다는 자체가 나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의지가 되는 것 같다. 말은 안 해도 마음을 기댈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프라이즈의 경우는 얼마 전 신년회를 했다. 우리가 항상 만나면 그런 이야기를 한다. 한 명, 한 명 작품을 해오며 쉬지 않고 있는 게 감사하다고 말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로 응원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친형제 같은 기분이 든다. 친동생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존재다. 많은 힘이 된다”고 각별한 마음을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공명의 첫 상업영화 ‘극한직업’은 개봉 13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현재 절찬 상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