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설리가 과즙미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설리가 7일 오전 해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설리는 추위를 잊은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고 머리에 흰티와 청바지로 기본에 충실한 패션 센스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큼한 미모와 함께 미셸 오바마의 자서전을 들고 등장했던 설리의 출국길을 담았다.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설리가 과즙미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설리가 7일 오전 해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설리는 추위를 잊은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고 머리에 흰티와 청바지로 기본에 충실한 패션 센스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큼한 미모와 함께 미셸 오바마의 자서전을 들고 등장했던 설리의 출국길을 담았다.
LATEST MUSE
MOST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