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무 신나"..유리X이열음, 두 여신의 영화관 데이트

입력 2019-02-07 09:52: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열음이 소녀시대 유리와의 데이트를 인증했다.

7일 오전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열음은 유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영화를 보는 듯 어두운 곳에서 팝콘을 들고 있는 두 사람의 비주얼이 폭발했다. 예쁨이 활짝 핀 유리와 이열음의 모습에 팬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열음은 유리와 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