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민서 "콜드플레이 엄청난 팬인데 내한 공연을 못가 너무 아쉽다"

입력 2019-02-07 14:53:48
    • 복사완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민서가 콜드플레이의 엄청난 팬임을 알렸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우즈와 민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민서는 인생 노래로 콜드플레이의 'Fix you'를 꼽았다. 민서는 "제가 음악을 듣는 폭이 되게 좁았다. 그래서 외국 팝송을 잘 듣지 않았다. 그러다가 처음으로 이 노래를 들었는데 마음을 울렸다. 그 뒤로 노래 전곡을 찾아 들었다. 너무 멋있다"고 콜드플레이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민서는 "그런데 아쉽게 내한 공연을 못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우즈는 인생 노래로 이승기의 '여행을 떠나요'를 선택했다. 우즈는 "제가 축구를 하다가 가수를 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가 이 노래를 들었을 때다. 그래서 이 노래가 저를 가수를 하게끔 해준 노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민서는 또 넬의 '한계'를 인생노래로 선택했다. 즉석에서 넬의 노래를 따라부르는 민서의 아름다운 음색이 청취자들을 감탄케 했다.

이어 민서는 "이 곡도 처음 듣고 전곡을 다 들었다. 다행히 저번에 넬 콘서트는 갔다. 가서 눈물을 펑펑 흘리고 왔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