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의 약혼 보도 이후 첫 근황이 공개됐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8)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20세 연상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결별 후 뉴욕의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 쿡 말로니(34)와 교제 중. 이후 두 사람은 약혼, 결혼을 약속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데이트를 했다. 행복한 커플의 모습에 외신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 로라 심슨의 소개로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