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미려의 남편 정성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배우 정성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삭발하고싶다...기르면 자르고싶고 자르면 후회되고 ...뭐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성윤은 긴 머리와 콧수염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정성윤이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고민하는 듯한 표정이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성윤은 2013년 10월 개그우먼 김미려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딸 정모아 양을 얻었고, 득녀 후 4년 만인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