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히트' 송은이 "저희는 노래 섞는 마법사 같은 역할"

입력 2019-02-07 15: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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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사진=민선유 기자
송은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송은이가 의상 콘셉트에 대해 마법사라고 이야기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에 위치한 KBS 별관에서 '뮤직셔플쇼 더 히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개그맨 송은이와 김신영이 참석했다.

송은이는 "저희가 셀럽파이브 때부터 김신영의 의견을 많이 듣는다. 그러나 이번에는 저희가 노래를 섞는 마법사 같은 역할이다. 그래서 이번에 의상도 전적으로 이렇게 맞추게 됐다"고 했다.

또 송은이는 "섞이지 않을 것 같은 색깔, 보컬, 장르가 안 될 것 같았는데 다 되더라"라고 말하며 우려에 대해 말했다.

한편 '더 히트'는 오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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