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엄지원X이유리, 바뀐 몸으로 본래 집에서 잠들었다 '들통'

입력 2019-02-07 22:31:42
    • 복사완료!

MBC '봄이 오나 봄' 방송캡쳐
MBC '봄이 오나 봄'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봄이 오나 봄' 엄지원과 몸이 바뀐 이유리가 술을 마신채 본래 집에서 잠들어버렸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연출 김상호·박승우, 극본 이혜선)에서는 김보미(이유리 분)와 이봄(엄지원 분)이 서로 바뀐 몸 때문에 당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봄을 찾아나선 김보미. 서로 몸이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이봄은 식당에서 홀로 술을 먹고 있었다.

김보미는 이봄이 술을 못 마시게 하려고 했지만, 한 잔 마신 술에 "달아요"라며 함께 마시게 됐다.

한껏 취한 김보미는 박윤철(최병모 분)에 영상통화를 걸어 "여보, 우리가요, 술을 먹었는데요. 너무 무서워서 너무 무서워요"라고 말해 박윤철을 당혹시켰다.

다음날 김보미와 이봄은 서로 바뀌기 전의 집으로 가 잠을 자버렸다. 몸이 바뀐 김보미는 박시원(이서연 분)의 방에서 술에 취한채 잠에 들었다가 들통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