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EXID, 日 4개 도시 투어 시작..신곡 'TROUBLE' 첫 무대 공개

입력 2019-02-07 08:05: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걸그룹 EXID가 일본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EXID가 오는 10일부터 'Valentine Japan Live Tour'를 개최, 오사카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EXID만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서트 현장에서는 지난 1월 선공개한 일본 신곡 'TROUBLE'의 첫 무대가 공개되는 것은 물론 각 회장의 CD 판매장에서 오는 4월에 발매되는 일본 첫 정규 앨범 'TROUBLE'을 예약할 수 있으며 투어 회장 한정의 오리지널 캔 배지 등 다양한 특전을 받을 수 있다.

한편 EXID는 오는 4월 일본 첫 정규앨범 'TROUBLE'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