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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힙합대디 YDG, 강한 여운 남긴 'Father'..감성 '촉촉'

입력 2019-02-07 23: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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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킬빌' 방송캡쳐
MBC '킬빌'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킬빌' YDG가 10년 전 도끼가 쓴 곡으로 강한 여운을 남겼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킬빌'에서는 1차 경연 YDG의 무대가 그려졌다.

YDG는 "10년 전에 도끼가 쓴 곡이에요. 10년 전 도끼 감성의 비트 한 번 들어볼래요?"라고 다음 곡을 예고했다. YDG가 세상 모든 아버지를 위하여 부르기 시작한 곳은 바로 'Father'.

도끼는 YDG의 무대를 바라보며 짧게 노래를 따라 불렀다.

YDG는 손을 하늘 위로 올리며 객석에 있는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보였다.

비와이는 "제일 몰입했어요,지금까지"라며 감동했다.

무대를 마친 YDG는 "완벽해요, 이렇게 완벽한 드라마가 있을수가"라면서 "스스로에겐 100점이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완성했으니까"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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