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고아성이 자신의 출연작 포스터 앞 인증샷을 남겼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화관에서 아성 배우가 매의 눈으로 포착한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 포스터. 이건 꼭 찍어야 해 .... 포스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 2월 27일 만날 수 있습니"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고아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아성은 포스터 속 자신의 표정과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