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아이템 주연배우들이 V앱으로 인사했다.
11일 방송된 V앱 '아이템 드라마토크'에서 배우들은 첫방송을 앞두고 두근대는 마음을 표현했다. 주지훈은 "도키도키하고, 염통이 쫄깃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들은 100초 동안 자신이 맡은 역할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주지훈이 그림을 끝냈고, 주지훈은 대나무와 웃는 얼굴을 그렸다. 주지훈은 "대쪽같은 휘어지지 않는 검사에요. 그래서 부러져요. 부러져서 좌천당하고, 수치심과 그런 것을 당한 다음에. 다음은 본방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조카가 있어요. 그래서 조카를 보는 미소입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