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템' 진세연 "4년만 현대극, 한복 안 입은 현장 너무 어색해"

입력 2019-02-11 14: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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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사진=서보형 기자
진세연/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세연이 4년만에 현대극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의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김성욱 PD,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김유리, 박원상, 오승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진세연은 "제가 현대극이 거의 4년만이라 굉장히 떨리더라. 제가 한복을 입지 않고 나갔던게 굉장히 어색하더라. 대사 같은 것도 굉장히 자연스럽게 하려고 연습했던 것 같다. 저도 모르게 사극톤이 나올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행동, 몸짓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제가 판타지라는 장르를 정말 좋아하기도 해서 나도 언젠가는 판타지가 들어간 작품을 하고 싶었는데 '아이템'이 되서 너무 영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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