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해숙이 유언장을 조작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바벨'(연출 윤성식/극본 권순원,박상욱)5회에서는 유언장을 조작한 김해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숙(김해숙 분)은 유언장을 조작했다.
이어 신현숙은 태수호(송재희 분)에게 "지금부터 아무 말 하지마"라며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주주총회에서 신현숙은 주주들에게 태수호에게 경영권을 승계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주주들은 동의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신현숙은 태회장(김종구 분)의 유언장을 보여줬다.
신현숙은 조작한 유언장으로 주주들의 동의를 얻으며 태수호가 유리한 상황에 놓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