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데뷔 12주년을 맞이한 현아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수 현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2주년이라니 말도 안 돼!!"로 시작하는 감사의 글을 게재했다.
10일은 그룹 원더걸스가 데뷔 12주년을 맞이한 날로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한 현아 역시 데뷔 12주년을 기념한 것.
이어 "항상 모든 걸 지켜봐 주고 늘 믿어주고 옆에서 함께해주고 내가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며 소통하고 용기 내고 힘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아잉 팬들이 전부라 생각해 모든 게 고맙고 감사하고 말로는 전부 표현할 수 없지만 늘 감사함을 당연히 여기지 않는 그런 마음 처음처럼 갖고 열심히 살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해줄게 무엇보다도 건강 챙기면서 우리 오래 사랑하자♥오래 보자♥"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현아는 최근 자신의 연인 가수 이던과 함께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P NATION과의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