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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팬' 출신 트웰브, 영앤리치 레코즈 합류 …수퍼비와 손잡았다[공식]

입력 2019-02-11 07: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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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SBS 더팬’ TOP5 출신 트웰브가 영앤리치 레코즈에 합류했다.

도끼와 수퍼비가 추천하여 주목을 받은 트웰브는 힙합 알앤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불리며 ‘SBS 더팬’에서 팬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은 알앤비 아티스트다.

그는 영앤리치 레코즈 합류 전부터 수퍼비와 합작앨범 ‘벼락부자애들’ 시리즈를 발표했으며, 알앤비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이 아닌 랩과 프로듀싱에도 재능을 보였다.

영앤리치 레코즈는 수장 수퍼비를 필두로 힙합계의 떠오르는 루키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와 힙합 알앤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는 트웰브의 합류로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였고 이들이 보여줄 음악과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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