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치' 정일우, 궁으로 돌아왔다...중전 당황

입력 2019-02-11 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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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해치' 캡처
SBS '해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일우가 궁으로 돌아왔다.

11일 방송된 SBS '해치'(연출 이용석/극본 김이영)에서는 궁으로 돌아온 정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전의 생일잔치 중이었다. 이때 밀풍군 이탄(정문성 분)은 잔치를 맞이해 검무를 선보였다.

검무를 본 중전은 "검무는 좀 과하지 않냐 손님들 다 밖에서 구경하시게 하고"라고 말했다.

그때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궁으로 들어왔다. 이금의 등장에 사람들은 당황하며 "여기가 어디라고 온 거야"라고 수근댔다.

이금은 당황하지 않고 중전에 고개를 숙이더니 "그간, 강녕하셨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중전은 인사를 받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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