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정가람 "'독전' 오디션서 어리바리한 모습에 캐스팅"

입력 2019-02-14 1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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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람이 '독전'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기묘한 가족'의 주역인 배우 이수경, 정가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가람은 "'독전'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어리바리 형사로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캐릭터도 그런데 감독님께서 뭔가 준비한 오디션이 어리바리했다고 하시더라. 그 모습을 보고 뽑으셨다더라. 딱딱한 대사였는데 그렇게 비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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